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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적인 마비는 5년내 반 이상이 중풍으로 이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7-08-18 11:46     조회 : 8876    
 수초 또는 수분간  팔다리가 마비되거나 발음이 잘 되지 않거나,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등 일시적으로 중풍 증상이 있다가 호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일과성 뇌 허혈 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 TIA)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뇌졸중이 발생될 것이라는 위험 신호입니다.

 

일시적으로 호전되는 것은 아마도 막혔던 혈전이 빠른 시간 안에 저절로 녹아버리거나, 혈전이 원위부로 옮겨가기 때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상 일과성 허혈 발작이 있은 환자 4명중 한 명에서 일년 이내에 뇌경색이 오며, 이후 매년 5%씩 뇌졸중이 발생합니다. 달리 말해 일단 일과성 허혈 발작이 발생하면 5-6년 내에 반 이상이 뇌졸중으로 이환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과성 허혈 발작이 있으면 철저히 원인을 규명을 하고 위험인자를 적극적으로 교정하여서 뇌졸중의 발생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